NEWSKWON, O BONG 권오봉

우리 미술고나에서는 개관이래 매년 우수한 미술품을 발굴, 수집하여 신규 소장작품전을 개최해오고 있으며, 이번에도 2001년도에 새로이 구입되어진 작품을 시민 여러분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신규 소장작품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. 출품작가는 총 69명으로 작품총수는 83점(회화작품으로는 판화, 사진포함 72점, 조각 및 입체작품은 11점)으로 구입 82점, 기증작품 1점을 새로이 선보이게 되었습니다. 특히 이번 구입작품 중에는 물방울 작가로 유명한 김창렬의 작품을 비롯하여 [지.필.묵의 의미와 무의미]전의 참여작가 류희민, 이영, 문운식, 서은경, 이민한, 김윤찬, 그리고[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]전의 참여작가 공경주와 김현철, [환경과 미술]전의 참여작가 김재홍, 그리고 [영향과 반향]전의 참여작가 강선보, 김동규, 김일랑, 박기택, 서재만,우흥찬, 윤종철, 정원일 및 [부산미술의 조형적 계보 찾기 l,ll]전의 참여작가로 한상돈, 송혜수, 김원, 문계수, 김봉진,김한종, 황규응과 김광우, 김정명, 권달술 등을 들 수 있으며, 이 밖에도 [열린 판화]전과 [풍경과 풍경]전의 참여작가 한서희, 김성호 등의 작품이 출품됩니다. 또 88올림픽 기념 판화 작품으로 쿠에바스, 체미아킨, 타피에스, 시라가 가즈오, 남관, 박서보, 리오펠, 김기창, 이반, 크리스토, 자우키, 펭크, 아감, 알레친스키, 카아, 칠리다, 짐다인, 김창렬, 바자렐리, 솔라제 등의 작품과 그 외 추천작품으로 한인성, 전준자, 차우회, 김원호, 권정호, 권오봉, 이명미, 주명우, 이갑렬, 신성희, 김종학, 곽훈 및 재외작가 곽덕준의 작품, 그리고 해외작가 작품으로는 일본작가 쿠사마 야요이의 작뭉이 전시되어지며, 기증작품으로는 꽃가루를 이용하여 세계적인 특허를 얻은 니시다 요코의 작품이 전시됩니다.